20080810] 거제-통영 여행中...
흠..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군..ㅡ,.ㅡ;;
저는, 마음을 담는 찍사, PIA(彼我)입니다!!
최근, 블로그란 놈의 무서움을 알게 되는 일이 있었더랬지요.
한동안 너무 바빠서 기껏 싸이에 사진 올리는 게 전부였어요.
좋든 싫든, 랜덤을 돌다 왔다며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분들 있었지만
소심한 저는, 방명록 타고 싸이를 몰래 돌아보고 오는 게 다였지요..ㅎㅎ
방명록을 타고, 다~ 가보는 게 귀찮지 않냐는 분들도 있겠지만
저는 제 방명록에 흔적을 남긴 분들이 궁금해요!!! 하하..
각설하고!!
얼마 전, 싸이 방명록에 저의 다른 블로그를 보셨다는 분이 나타났어요.
싸이에 없는 사진도 몇 장 있더라고 쓰셨고, 사진 잘 봤다고..
순간, 바쁘다는 핑계로 유령처럼 막 굴린 제 블로그가 생각났습니다.
아아아~~~ 티스톨 미안해..ㅠ.ㅠ
뭐~ 블로그를 대단히 잘 만든 것도 아니고, 그냥 기본만!!
이놈을 어떻게 하면, 샤방~한 효과가 나는지 그런 거 모르는데도..
그냥 한번 만들어본 블로그지만, 이젠 좀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^^;;
그리하여, 제 소개부터 한번 해봅니다^^ㅎㅎ
이젠, 좀 더 열심히!! 할꺼에요^^
20080810] 거제-통영 여행 中..

